이미지 확대보기태극제약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서울약사학술제 및 팜엑스포’에서 색소질환 관련 세미나를 진행했으며 약사 약 400명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색소질환의 발생 기전과 병변 유형에 따른 상담 방식, 치료 접근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표피성과 진피성 색소 구분에 따른 상담 차이와 적용 사례가 포함됐다.
강의에서는 하이드로퀴논 성분의 임상적 특성과 적용 사례, 안전성 관련 내용이 함께 다뤄졌다. 또한 특정 제품을 활용한 복약 지도 방식과 사용 시 주의사항이 소개됐다.
행사장에서는 주요 일반의약품 제품군이 함께 전시됐으며, 탈모 치료제와 피부 관련 제품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회사 측은 “약사 약 400명이 참여한 세미나로 색소질환 상담과 복약 지도에 적용 가능한 내용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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