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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랜더슈 도입…SSG랜더스필드 전용 디저트 확대

2026-07-02 16: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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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랜더슈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노브랜드 버거는 SSG랜더스필드 매장에서 판매하는 야구장 전용 디저트로 ‘랜더슈’를 구성했다. 해당 제품은 슈 안에 크림을 넣어 냉동한 형태로, 10개입 구성에 가격은 6200원이다.

이번 제품은 앞서 판매된 ‘랜더스무디’에 이어 추가된 메뉴다. 랜더스무디는 4월 출시 이후 약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2만 잔을 기록했다.

야구장 내 먹거리 수요는 경기 관람과 함께 소비되는 간편식 중심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긴 관람 시간 동안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디저트와 음료 비중이 증가하는 상황이다.

신제품은 7월 3일부터 해당 매장에서 판매되며, 일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별도 구성품이 제공되는 방식이 함께 운영된다.

회사 측은 “2만 잔 판매된 기존 음료에 이어 동일 매장에서 디저트 구성을 추가한 형태로, 10개입 기준 제품이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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