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샵은 7월부터 방송과 모바일 채널을 통해 삼계탕과 오리 등 보양식과 함께 냉동 망고, 블루베리 등 과일 상품을 동시에 구성했다. 초복 시기에 맞춰 보양식 수요와 무더위 기간 증가하는 냉동식품 수요를 함께 반영한 운영이다.
대표 보양식 상품으로는 7월 3일 방송에서 ‘인산가 죽염 담은 삼계탕’이 포함됐다. 해당 상품은 1.2kg 기준 7팩 구성에 죽염 1통이 함께 포함되며 가격은 6만9900원이다. 7월 말에는 오리 로스와 통오리로 구성된 ‘오리 보양 한상’도 편성된다.
냉동과일 상품도 함께 확대됐다. 망고 바와 망고 다이스로 구성된 상품은 누적 판매량 1200만 개를 기록했으며, 이번 방송에서는 40개 또는 30개 단위 구성으로 운영된다. 가격은 각각 3만9900원 수준이다.
블루베리 상품은 320g 단위 소포장 형태로 구성됐으며, 13팩과 애플망고 1팩 구성 기준 가격은 6만9900원이다. 해당 상품은 출시 이후 주문 1만2000건, 주문액 4억 원 규모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7월부터 9월까지는 보양식과 냉동과일 수요가 동시에 증가하는 시기로, 1.2kg 삼계탕 7팩 구성과 320g 단위 블루베리 등 용량 기준 상품이 함께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