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4년 6월 공급 계약을 체결한 이 프로젝트는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CIP)가 주도하며, SK오션플랜트는 CIP의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지속 참여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SK오션플랜트는 후육강관 국산화, 고정밀 제작 기술, 안정적 납기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대만·일본 등에서 약 2GW 규모의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
강영규 SK오션플랜트 대표이사는 “펭미아오1 프로젝트 첫 하부구조물 인도는 기술력과 수행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CIP와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입지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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