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2일 김 전 총리는 당 복귀 후 첫 공식 일정으로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이 있는 충북 청주를 방문했다.
정부의 반도체 중심의 '3대 메가프로젝트' 분위기 조성에 합류해 경쟁 모멘텀을 가져가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정청래 전 대표는 당 핵심 지지층이 결집한 호남 표심 잡기 위해 전날에 이어 비공개 일정을 이어갔다.
3자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송영길 의원 역시 모교인 연세대에서 열리는 동문 행사 참석 등으로 존재감 올리기에 나서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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