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보고회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의 충청권 투자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충청에는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이 있다"며 "여기에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견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AI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균형 발전의 거점과 첨단산업의 거점을 하나로 일치시킬 이 중대한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는 기업들의 결단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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