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은 하츠투하츠와 함께 신규 플레이버 ‘레몬탱’을 7월 2일부터 31일까지 18개 매장에서 운영한다. 해당 제품은 치즈케이크 베이스에 레몬크림 시럽, 치즈케이크 큐브, 레몬 팝핑캔디 토핑이 결합된 구성이다.
제품 구매 시 하츠투하츠 멤버 이미지가 포함된 컵과 슬리브가 적용되며, 손글씨 형태 스티커가 함께 제공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오프라인 공간 운영도 함께 진행된다. 압구정에 위치한 매장에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협업 콘셉트를 반영한 공간이 마련되며, 키링(7000원), 티코스터(1만2000원), 핀뱃지(6000원) 등 3종 굿즈가 별도로 구성됐다.
벤슨은 현재 수도권 중심으로 18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근 신규 매장을 추가한 상태다.
회사 측은 “7월 한 달 동안 18개 매장에서 동일 플레이버가 적용되며, 일부 매장에서는 7000원, 1만2000원, 6000원 가격대의 굿즈가 함께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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