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벤티는 게임 ‘젠레스 존 제로’와 협업해 보라색 콘셉트를 적용한 음료와 디저트 3종을 구성했다. 주요 메뉴는 우베를 활용한 라떼와 디저트, 과일 기반 스파클링 음료 등으로 구성됐다.
‘우베 흑임자폼 라떼’와 ‘우베 크림 슈’는 우베 원료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퍼플 뱅쇼 스파클링’은 청포도 풍미가 포함된 음료 형태로 운영된다.
협업 상품과 함께 굿즈 세트도 마련됐다. 피규어 5종과 포토카드 2종으로 구성된 상품이 포함되며, 세트 구매 시 음료 1종과 함께 포토카드와 피규어가 각각 1개씩 무작위로 제공된다.
프로모션은 7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일부 매장을 포함한 전국 매장에서 운영된다.
회사 측은 “음료와 디저트 3종에 피규어 5종과 포토카드 2종이 결합된 구성으로, 세트 구매 시 구성품이 무작위 방식으로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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