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프레시웨이는 ‘고메 인사이트 투어’를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들을 초청해 레스토랑 방문과 메뉴 시식, 셰프 토크 세션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연 2회 운영되는 형태다.
이번 1회차 프로그램에는 금별맥주, 노모어피자, 솔솥, 60계치킨 등 총 12개 외식 브랜드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지역에서 미쉐린 가이드에 포함된 레스토랑을 방문해 메뉴 구성과 매장 운영 방식을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셰프와의 대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식재료 선정 기준, 메뉴 개발 과정, 고객 경험 설계 등 운영 요소가 공유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사례가 논의됐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상품 개발과 메뉴 컨설팅 등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12개 브랜드가 참여한 프로그램으로, 레스토랑 방문과 토크 세션을 통해 메뉴 개발과 운영 방식 관련 내용이 공유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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