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노시즌은 프레임이 아닌 매트리스 자체가 움직이는 구조를 적용한 제품을 새롭게 구성했다. 해당 제품에는 독일 바스프 소재와 오킨 모터가 결합된 형태가 적용됐다.
매트리스는 단독으로 사용 가능하며 기존 침대 프레임 위에도 설치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두께는 30cm이며, 총 14중 레이어 구조가 적용됐다.
구동 성능은 50dB 이하 수준으로 제시됐으며, 상체와 하체가 각각 분절되는 방식으로 움직임이 구현된다.
기능 모드도 포함됐다. 무중력 모드, 코골이 완화 모드, TV 시청 모드, 독서 모드 등 다양한 자세 설정 기능이 적용됐다. 제품은 슈퍼싱글, 퀸, 킹 등 3가지 크기로 구성됐다.
최근 침대 사용 방식은 수면 외 활동까지 확대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각도 조절이 가능한 제품 수요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30cm 두께와 14중 구조, 50dB 이하 구동 기준 제품으로, 매트리스 자체 구동 방식이 적용된 형태”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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