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맵에 따르면 60여개 치킨 브랜드 부스와 공연장, 화장실, 안내소 등 주요 시설의 위치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공연장별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각 부스와 공연장에서는 '현장톡' 커뮤니티 기능으로 실시간 정보를 공유한다. 관람객들은 부스별 대기 현황, 공연 시작 여부, 메뉴 품절 정보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축제 입구에는 대형 카카오맵 심볼을 설치하고 곳곳에 안내판을 배치해 지도 이용을 돕는다.
카카오 관계자는 "축제 현장에서 관람객이 편리하게 정보를 찾고 이동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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