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뱅크샐러드에 따르면 파편화된 개인 건강·의료데이터를 통합하여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검진 결과나 검사 수치의 변화를 스스로 추적하고 만성질환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건강 위험요인 대시보드, 검사수치 변화 추이 분석, 맞춤형 예방관리 가이드 등을 개발할 예정이며, 공복혈당 등 건강 지표를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금융 서비스를 넘어 건강데이터까지 통합 관리하며 개인이 주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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