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서비스 품질, 디지털 경험, AI 서비스 등 고객이 경험하는 전 영역에서 AI·DT 기반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올인원 구독 상품 'B tv+ max'를 출시해 실시간 채널 255개와 30만편 이상의 국내외 콘텐츠를 제공하며, 최대 2.88Gbps 무선 속도의 기가 와이파이7 공유기를 선보였다. CEI 시스템 도입으로 방송 설비부터 네트워크까지 서비스 품질을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AI 챗봇 상담을 확대해 고객 문의의 93%를 셀프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미디어 에이전트 'B tv 에이닷'의 누적 이용 건수가 1억 건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 최영아 고객가치혁신실장은 "고객 신뢰 강화와 AI 기반 품질 향상으로 차별적인 서비스 제공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