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브랜드가 처음으로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례로, 대전 지역 마스코트 꿈돌이와 결합한 한정판 구성이 포함됐다. 협업 대상은 스킨케어 주요 제품군이며, 일부 제품은 기획 세트 형태로 구성됐다.
유통 채널은 올리브영을 비롯해 무신사, 에이블리 등으로 확대됐다. 올리브영에서는 3종 기획 세트가 마련됐으며, 제품별로 키링 거울, 파우치, 퍼프 등 굿즈가 포함됐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추가 구성품이 제공되며, 수량은 2000개로 제한됐다.
온라인 채널에서는 특정 옵션 제품 구매 시 패드 케이스가 포함되는 방식이 적용된다. 에이블리에서는 3만 원 이상 구매 조건에서 피크닉 매트가 추가로 제공되며, 해당 구성은 1000개 한정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에서는 7월 중 서울 홍대와 성수 일대에서 이동형 팝업 형태의 행사가 진행된다. 일정은 각각 7월 11일부터 12일, 7월 18일부터 19일까지로 나뉘어 운영된다.
회사 측은 “기획 세트는 총 3종이며, 일부 채널에서는 2만5000원 이상 또는 3만 원 이상 구매 조건에 따라 추가 구성품이 포함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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