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삼계탕과 백숙 등 여름 보양식 수요에 맞춰 육수 제품과 죽, 면류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일부 제품에는 최대 53% 수준의 가격 조정이 적용된다.
시장 상황도 함께 제시됐다. 5월 기준 서울 지역 삼계탕 평균 가격은 1만8154원으로 집계됐으며, 전문점 메뉴 가격은 2만 원 수준에서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정에서 조리하는 형태의 수요가 증가하는 흐름이 반영됐다.
대표 상품인 백숙삼계탕 육수는 능이버섯, 황기, 천궁 등 10가지 재료를 포함한 액상 형태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물과 함께 끓이는 방식으로 조리가 가능하다.
연관 제품으로는 닭죽과 전복죽 등 즉석죽 제품과 쌀소면이 포함됐다. 육수 활용 시 닭죽이나 닭칼국수 형태로도 조리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기획전은 25일까지 진행되며 육수와 죽, 면류 등 일부 제품에 최대 53% 수준의 조건이 적용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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