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업은 미국 기반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국내에서 단독으로 공개됐다. 관련 행사는 6월 29일 성수 지역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렸다.
컬렉션은 의류와 모자, 캐디백, 보스턴백, 클럽 커버, 볼 파우치 등 총 15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는 양사 이니셜을 결합한 심볼과 캐릭터 요소가 반영됐으며, 딥 그린과 네이비, 크림 색상에 골드 포인트를 적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협업 제품을 중심으로 전시 공간과 체험 구성이 함께 마련됐으며, 관련 음료를 활용한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앞서 두 브랜드는 5월 협업을 공식화하고 한정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발렌타인과 말본은 최근 골프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컬렉션은 의류와 액세서리 등 15종으로 구성됐으며, 두 브랜드의 상징 요소를 결합한 디자인이 적용된 형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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