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상생위원회는 가맹점 대표와 본사,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2025년 6월 출범했다. 최근 열린 회의에서는 지난 1년간의 운영 결과와 개선 과제가 공유됐다.
지난해 브랜드 간담회에서 도출된 130건의 과제 가운데 128건이 완료됐으며, 나머지 2건은 진행 중인 상태다. 올해는 외식 브랜드를 대상으로 7월까지 총 90회 규모의 연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를 통해 도출된 과제의 약 80%가 이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운영 과정에서는 발주 시스템 결제 방식 도입과 배달 관련 조건 조정, 로열티 구조 변경 등 제도 개선이 포함됐다. 또한 광고와 프로모션, 신규 브랜드 운영 방식 등도 함께 논의됐다.
상생위원회를 통해 추진된 지원 규모는 약 435억원 수준이며, 이 가운데 약 300억원은 통합 행사 등 형태로 집행됐다.
회사 측은 “브랜드 간담회에서 도출된 130건 가운데 128건이 완료됐고, 연수 과정에서 나온 과제도 약 80% 수준으로 반영된 상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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