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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직화 공정 적용 냉동 솥밥 3종 선보여

2026-06-30 14: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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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동원F&B 양반 비빔드밥 솥밥이 냉동 간편식 제품 3종으로 구성돼 출시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해 조리됐으며, 다시마와 무를 활용한 육수로 밥을 지은 뒤 회전식 조리 공정을 거쳐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후 약 400도 직화 방식으로 표면을 가열하는 공정이 적용됐다.

제품은 문어 톳 솥밥, 쌈장고기 고사리 솥밥, 갈릭버터 스테이크 솥밥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각각 문어와 톳, 돼지고기와 고사리, 소고기와 마늘·버터 조합이 적용됐다.

조리는 별도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 약 3분 또는 팬 조리 방식으로 가능하다. 용량은 420g(210g 2봉)이며 가격은 7980원으로 책정됐다.

해당 제품은 충북 진천 제2사업장에서 생산되며, 직화 설비가 적용된 생산 공정이 활용됐다.

회사 측은 “약 400도 직화 공정을 적용한 냉동 솥밥 3종으로, 420g 구성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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