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기억을 잇는 행복교실’로, 경로당을 중심으로 인지 교육과 만들기, 색칠하기, 신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 형태로 진행된다. 교육은 관련 자격을 갖춘 인력이 참여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는 인지건강 연구에 활용된 유산균이 포함된 제품이 함께 제공된다. 해당 균주는 인체 적용 시험에서 평균 연령 68.9세 대상 기준 인지평가 점수가 18.9% 상승한 결과가 제시된 바 있다.
이번 운영은 기업 연구 성과를 지역 사회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앞서 쎌바이오텍은 식품 기부와 물품 전달 등 지역 기반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회사 측은 “평균 연령 68.9세 대상 시험에서 인지평가 점수가 18.9% 상승한 결과가 확인된 균주가 포함된 제품이 프로그램에 활용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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