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급은 일본 약 250개 매장에서 진행되며, 라면 5종, 스낵 6종, 파우치 음료 7종 등 총 18종이 포함됐다. 물량은 약 25만 개 규모로, 6월 말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이번 물량을 포함해 GS25의 돈키호테 누적 수출량은 50만 개를 넘어섰다. 지난해에는 약 10여 종 상품이 수출됐으며, 이후 일부 제품이 판매 상위권에 포함된 사례가 확인됐다.
GS25는 현재 PB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수출 품목은 2017년 약 40종에서 현재 600여 종으로 늘었다. 수출 국가는 약 30개국으로 확대된 상태다.
회사 측은 “이번 25만 개 공급을 포함해 일본 시장 누적 수출 물량이 50만 개를 넘어선 상황”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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