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는 창립 33주년을 맞아 6월 19일부터 7월 18일까지 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전시는 음식과 일상 소재를 주제로 구성됐으며, 총 4개 공간에서 작가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에는 채소와 식재료 형태를 표현한 작품과 전통 회화 요소를 결합한 작품 등이 포함됐다. 참여 작가는 4명으로, 각 공간마다 다른 주제의 작품이 배치됐다.
한솥도시락은 식재료 관리와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품질 관련 평가에서 연속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9년 연속 선정과 함께 창립 33주년을 맞아 4개 공간으로 구성된 전시가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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