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찹쌀 김부각, 매운 김부각, 새우 김부각으로 구성됐다. 전통 제조 방식을 적용해 국내산 찹쌀로 만든 풀을 김에 바른 뒤 건조하고 튀겨 바삭한 식감과 김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원초를 선별해 김 특유의 향과 두께감도 구현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건강 간식과 김 스낵에 대한 수요 확대에 맞춰 제품군을 늘렸다. 회사에 따르면 김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30% 성장했으며, 지난해 국내 매출은 1200억원을 기록했다.
신제품 가운데 찹쌀 김부각은 담백한 맛을, 매운 김부각은 고추와 마늘을 활용한 맛을, 새우 김부각은 새우를 더한 감칠맛을 각각 담았다.
회사 측은 "김사업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30%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이번 김부각 3종 추가를 통해 스낵 제품군을 확대했다"라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연내 미국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도 김부각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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