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군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은 '왁뿌' 트렌드를 반영해 바삭하게 깨지는 식감과 과일 풍미를 함께 담은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왁뿌 탱글탱귤 브레드'는 얼그레이 크림과 레몬 커스터드, 귤을 넣은 빵에 화이트 초콜릿 코팅을 적용했다. 초콜릿의 바삭한 식감과 귤의 식감이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
'탱글탱귤 요거트 생크림 케이크'는 귤과 귤잼, 요거트 생크림을 함께 사용했으며, 상단에는 귤을 올려 과일의 맛을 강조했다.
뚜레쥬르 본점에서는 한정 제품으로 '아그작 복숭아 패스트리'와 '아그작 망고 패스트리'도 마련했다. 두 제품은 각각 복숭아와 생망고, 요거트 크림을 넣은 패스트리에 화이트 초콜릿 코팅을 더한 형태다.
회사 측은 "여름 과일을 활용한 제품군에 바삭한 식감을 적용해 브레드와 케이크, 본점 한정 패스트리 등으로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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