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야외 활동 증가와 함께 라면 수요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CU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증가했으며, 이달(6월 1일~26일)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1.8% 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체 기획 상품과 주요 브랜드 라면이 함께 포함됐다. ‘치트키’ 시리즈 상품과 기존 용기면, 봉지면을 중심으로 할인 조건이 적용되며, 일부 상품은 정해진 조건에서 480원 수준 가격이 형성된다.
신규 상품도 추가된다. ‘치트키 진한 새우탕면’이 7월 중 출시되며, 기존 ‘치트키 리얼 크림 불닭맛’과 함께 운영된다. 두 상품은 각각 2100원, 2200원 가격대로 구성됐다.
또한 컵라면 21종과 봉지면 번들 22종을 대상으로 묶음 구매 시 할인율이 달라지는 방식이 적용된다.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40% 수준의 가격 인하가 반영되며, 일부 결제 조건을 충족할 경우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회사 측은 "라면 매출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 흐름을 보였고, 이에 맞춰 7월 행사에서 면류 비중을 확대했다"라며 "행사 상품 중 일부는 특정 조건에서 480원 수준으로 가격이 형성된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