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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복날 맞아 보양식 행사 운영…500여 상품 최대 40% 적용

2026-06-29 08: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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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컬리가 여름 시즌 보양식 상품 운영 계획을 29일 밝혔다. 복날 시기에 맞춰 관련 식품 구성을 확대했다.

행사는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약 500여 개 상품이 포함되며 일부 상품에는 최대 40% 수준 가격 조정이 적용된다.

상품 구성은 육류와 수산물, 간편식으로 나뉜다. 삼계탕용 닭과 오리, 닭갈비 등 육류와 전복, 문어, 장어 등 수산물이 포함됐다.

간편식 제품도 함께 운영된다. 삼계탕과 갈비탕, 도가니탕, 추어탕 등 다양한 국물류 제품이 포함됐다.

행사는 계절 수요에 맞춰 보양식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식재료와 간편식 제품이 함께 포함된 형태다.

회사 측은 "행사는 7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약 500여 개 상품이 포함됐다"라며 "일부 상품에는 최대 40% 수준이 적용된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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