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확대에 따라 아파트케어는 오는 9월부터 서울과 경기 전역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이후 전국으로 적용 지역을 넓혀 나간다.
아파트케어는 생활 수리 전문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점검과 보수를 진행하는 서비스다. 애플리케이션에서 수리 항목을 선택하면 연계된 전문가가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 수요는 변기 부속품과 수전, 전등, 경첩, 실리콘 교체 및 보수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소규모 수리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이용 고객 가운데 92% 이상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주요 작업 대상은 LED 전등 교체와 스위치·콘센트 보수, 싱크대와 욕실 수전 교체, 문고리 수리 등이다. 서비스는 사전에 비용을 확인할 수 있는 정찰제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파트아이는 현재 전국 3만여 개 단지와 1200만 세대가 이용하는 아파트 생활 관리 플랫폼으로, 관리비 조회·납부를 비롯해 방문 차량 예약, 입주민 투표, 커뮤니티, 세대 점검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생활 수리 신청이 많은 항목은 변기 부속품과 수전, 전등, 경첩, 실리콘 보수 등으로 확인됐으며, 이용 고객의 92% 이상이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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