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수출용 과일 리큐르 제품인 청포도에이슬에 적용되며, 기존 마스코트 ‘두꺼비’를 K-POP 콘셉트로 재해석한 라벨이 특징이다. 디자인은 녹색과 분홍색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됐다.
해당 제품은 6월 말부터 미국, 일본, 중국 등 21개 국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여름 기간 동안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출시와 함께 병뚜껑 내부에 표기된 알파벳을 활용한 방식이 적용된다. 소비자가 알파벳을 조합해 문구를 만드는 구조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청포도에이슬 제품에 두 가지 색상의 라벨이 적용되며, 21개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공급되는 방식”이라며 “병뚜껑 내부 알파벳을 활용하는 구조가 함께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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