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내부 팬 위치를 후면으로 옮긴 구조를 적용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을 줄이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열선 보호 장치가 함께 적용돼 조리 후 표면을 닦아 관리할 수 있는 구조다.
가열 방식에는 예열 없이 작동하는 카본 열선이 사용됐다. 최대 200도의 열풍이 내부를 순환하는 구조로, 식재료를 뒤집지 않고도 조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상단에는 조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창이 적용됐다.
용량은 5리터로 구성됐으며, 온도는 30도부터 200도까지 조절된다. 해동, 발효, 요거트 제조 등 다양한 조리 조건 설정이 가능하다. 치킨과 육류 등 9개 메뉴에 대한 자동 조리 기능도 포함됐다.
시장 조사 기준으로 해당 회사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에어프라이어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최대 200도 열풍 순환 구조와 5리터 용량이 적용됐으며, 30도부터 200도까지 온도 설정이 가능하다”며 “9개 메뉴에 대한 자동 조리 기능이 포함된 방식”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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