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5월 기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정용과 업소용을 포함한 제품군 확장이 반영된 결과로 제시됐다.
제품군은 카운터탑과 스탠드형으로 구성됐다. ‘The M’, ‘뉴 아이스트리’ 등 소형 제품과 ‘슈퍼 아이스트리’, 제빙기 제품이 포함됐다.
소형 모델은 하루 약 6.7kg, 최대 770알의 얼음을 생산하는 구조다. 얼음 크기는 3단계로 선택 가능하다.
스탠드형 제품은 하루 최대 18kg 제빙과 4kg 저장 용량이 적용됐다. 정수와 냉수, 온수 용량이 함께 구성된 형태다.
회사 측은 “5월 기준 판매량이 전년 대비 25% 증가했고, 제품군은 카운터탑과 스탠드형으로 구성됐다”며 “일 제빙량은 제품별로 약 6.7kg에서 18kg 수준으로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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