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영상은 올리브오일과 과즙을 결합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듀얼샷’은 레몬, 토마토, 블러드 오렌지, 석류 등으로 구성된 제품군으로 운영되고 있다.
촬영은 이천에 위치한 복합 웰니스 공간에서 진행됐으며,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제품을 섭취하는 장면과 음악 활동 장면이 함께 담겼다. 영상은 퍼포먼스 전 준비 과정과 일상 루틴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비비랩은 더로즈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와 제품 이미지를 결합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더로즈는 해외 음악 시장에서 활동을 이어온 밴드다.
영상 공개 이후에는 해외 시장을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 운영이 이어진다. 대상 지역에는 멕시코, 미국, 영국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번 콘텐츠는 음악 활동 전 단계와 제품 섭취 장면을 함께 구성한 형태로 제작됐으며, 특정 상황에서의 루틴 적용 방식을 시각적으로 담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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