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판매량은 전국 매장에서 집계된 수치로, 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1초당 1잔 수준이다. 제품 제조에 사용된 수박은 약 68만 통에 이른다.
출시된 제품은 꿀수박주스,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등 3종이다. 해당 제품군은 제철 과일을 활용한 음료 구성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격은 4000원대로 유지됐다. 과일 가격 상승 상황에서도 동일 가격대를 유지한 점이 판매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은 수박 착즙 원액과 원물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으로 제조된다. 매장별 제조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되며, 운영 과정에서 고객 반응을 반영해 조정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제로 칼로리, 제로 슈가 콘셉트의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도 별도로 출시됐다.
회사 측은 “50일 동안 280만 잔 판매 수치와 약 68만 통의 원물 사용량이 집계됐으며, 매장별 동일 기준으로 제조가 이뤄진 구조”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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