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성수3지구의 한강 접면 길이(약 250m)가 짧은 입지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정밀 조망 솔루션을 적용해 모든 조합원이 양질의 한강 조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혁신 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강변북로 상부에 조성될 수변문화공원과 연계한 데크형 조경 시설과 한강 조망 커뮤니티 등을 도입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입체적 주거 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다.
포스터+파트너스는 애플 파크(미국), 런던 시청사(영국), HSBC 본사(홍콩), ICD-브룩필드 플레이스(두바이) 등을 설계한 글로벌 건축 설계 명가로 평가되고 있다.
삼성물산 임철진 주택영업본부장은 “성수3지구는 한강·서울숲·성수동 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서울의 핵심 정비사업지”라며 “글로벌 수준의 초고층 설계와 기술력,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집약해 성수동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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