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사는 하버드 의대 브리검 여성병원 소속이자 국제연골재생학회(ICRS) 회장인 크리스천 래터만 교수와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FDA 규제 및 임상 전략 수립에 나섰다.
핵심 근거는 4년 장기 임상 데이터다. 인체 생검 분석 결과, 단순 흉터 조직이 아닌 정상 연골과 유사한 ‘초자연골’이 재생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국내 대학병원 의료진의 교차 검증도 거쳤다.
회사는 기존 치료법이 없는 ‘광범위 전층 연골 결손’ 등 희귀 난치성 관절질환을 우선 타깃으로 설정했다. 3분기에는 미국에서 확대 접근 프로그램(EAP)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EAP는 대체 치료가 없는 중증 환자에게 신약 사용을 허용하는 제도로, 조기 시장 진입을 위한 경로로 활용된다.
로킷헬스케어는 향후 해당 치료 성과를 바탕으로 일반 관절염 치료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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