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신속하게 여야 간 협의해서 이번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 소재를 밝히겠다"며 "특검 역시 열어놓고 협의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천준호 원내수석부대표도 "선관위 개혁은 여야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양당이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 만큼 이번 주 내로 본회의 소집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민주당은 아울러 별도의 '선거제도 개혁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공직선거법과 선관위법 등의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