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물산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에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기념식에서 수상한 이번 표창은 성평등 노동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롯데물산은 직무 역량 중심의 채용과 평가 체계,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성평등 기반 인사 제도를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난해 차세대 리더 육성 과정에서 남성 5명과 여성 4명을 선발했다. 여성 관리자와 여성 임원 비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모성보호와 육아 지원 정책도 강화했다. 육아 관련 지원 대상 자녀 연령을 만 12세 이하로 확대 적용했으며, 난임 시술 비용 지원,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육아휴직자 업무를 대행하는 직원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를 신규 도입했다.
이와 함께 자녀 입학 적응 휴가, 배우자 태아검진 동행휴가, 예비맘 휴직 제도 등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차세대 리더 과정에서 여성 선발 비율 44%를 기록하며 조직 내 균형 잡힌 인재 육성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28일 열린 기념식에서 수상한 이번 표창은 성평등 노동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롯데물산은 직무 역량 중심의 채용과 평가 체계,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성평등 기반 인사 제도를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난해 차세대 리더 육성 과정에서 남성 5명과 여성 4명을 선발했다. 여성 관리자와 여성 임원 비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모성보호와 육아 지원 정책도 강화했다. 육아 관련 지원 대상 자녀 연령을 만 12세 이하로 확대 적용했으며, 난임 시술 비용 지원,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육아휴직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한 육아휴직자 업무를 대행하는 직원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를 신규 도입했다.
이와 함께 자녀 입학 적응 휴가, 배우자 태아검진 동행휴가, 예비맘 휴직 제도 등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회사 측은 “차세대 리더 과정에서 여성 선발 비율 44%를 기록하며 조직 내 균형 잡힌 인재 육성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