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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페, 1분기 매출 최대 기록…두피 앰플 7개월 만에 50만 개 판매

2026-05-29 11: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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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어댑트의 헤어케어 브랜드 에이페가 2026년 1분기 매출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 실적에는 대표 제품인 ‘스칼프 부스팅 앰플’의 판매가 영향을 준 것으로 제시됐다. 해당 제품은 2025년 10월 출시 이후 약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기록했다.

제품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을 갖춘 두피 케어 제품으로, 두피 각질과 비듬, 열감 등과 관련된 관리 기능이 포함된 형태다. 브러시 형태의 도포 구조가 적용됐으며, 특정 성분을 포함한 고농축 포뮬러가 사용된 것으로 설명됐다.

에이페는 두피를 포함해 모발, 눈썹, 속눈썹 등 부위별 제품군을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두피와 모발 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관련 제품 수요가 이어지는 흐름도 나타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는 일부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추가 지역 진출도 검토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은 출시 약 7개월 만에 50만 개 판매를 기록했으며, 두피 케어 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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