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시에서는 지도 API, 내비게이션 SDK, 실시간 교통정보 기반 경로안내 기술, 대만 현지화 지도 플랫폼 등을 공개하며, 글로벌 지도 기업 TomTom과의 협업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 내 지도 플랫폼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양사는 전시 기간 동안 AI 기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EV 충전 연계 서비스 등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신규 고객사 발굴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참가는 지난해 타이트로닉스 & AIoT 전시회에서 선보인 ‘대만 현지화 내비게이션 데모’ 이후 현지 시장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다.
아이나비시스템즈 관계자는 “컴퓨텍스 참가를 계기로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시장 내 지도·모빌리티 플랫폼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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