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10주기인 28일 구의역에 이어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다시 찾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후보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이날 오전 8시께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10주기를 맞아 2호선 구의역 플랫폼을 비공개로 방문해 사고 당사자인 김군을 추모했다.
이어 곧바로 서소문 고가 차도에서 김성보 서울시 권한대행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현장 점검을 이어갔다.
오 후보는 서소문 사고 발생 첫날부터 선거 유세를 모두 중단하고 비공개로 사고 희생자들의 빈소를 조문하고 사고 현장을 찾고 있다.
이날 오 후보 캠프가 공지한 공개 일정은 오후 11시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 서울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가 유일하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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