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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서울시장 후보들 오늘 첫 대면토론... 안전·부동산 현안 공방

2026-05-28 10:50:03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현장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서소문 고가 붕괴사고 현장 찾은 서울시장 후보들(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서울특별시장 선거 여야 후보자들이 첫 대면토론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 등 4인은 28일 밤 11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장 후보 토론회에 참석한다.

정 후보와 오 후보의 경우 각각 관훈클럽, 한국방송기자클럽 등이 개최한 토론회에 참석한 적은 있으나 동시에 참석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선거를 코앞에 두고 있어 이번 토론이 처음이자 마지막 토론이기도 하다.

후보들은 이날 부동산 정책을 비롯해 최근 떠오르고 있는 안전 이슈를 중심으로 치열한 현안 공방을 펼칠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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