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국세청과 한국주류산업협회가 운영한 ‘K-SUUL관’에 오비맥주를 포함한 국내 주류업체 12개사가 참여했다. 총 16개 부스로 구성된 전시관은 국내 주류업체들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오비맥주는 현장에서 ‘카스 프레시’, ‘카스 0.0’, ‘카스 레몬 스퀴즈 0.0’과 수출 전용 소주 ‘건배짠’을 전시하고 시음 행사를 운영했다. 또한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인 카스의 신규 광고 영상도 상영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회사 측은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한국 주류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며 “현지 바이어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제품 인지도를 구체적으로 확대하고 해외 시장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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