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광고 모델로 활용해 출시됐으며,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를 이용하는 의료용 자기발생기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MK6 테이핑 자석패치에는 1500가우스 자기장이 적용됐다.
또 국내 최초로 타공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으며, 디자인 등록도 완료했다.
제품은 밀착력을 강화해 움직임이 많거나 물에 닿는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리필 패치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싱글형과 더블형 두 종류로 구성됐으며, 피부자극도 시험에서 저자극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통기성과 밀착력을 강화한 제품”이라며 “기존 파스류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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