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메이크업 트렌드는 강한 발색보다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뮤트톤’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어퓨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색 표현보다 분위기 연출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을 구성했다.
신제품 ‘파스텔 블러셔 뮤트 블루밍 컬렉션’은 총 4가지 색상으로 설계됐다. 누디 베이지 계열 ‘누코튼’, 피치 코랄 계열 ‘멜로코튼’, 베이지 무화과 톤의 ‘피그코튼’, 로지 핑크 계열 ‘로지코튼’으로 구성돼 피부 톤별 선택 폭을 넓혔다.
제품 설계는 발색 방식에서도 기존 블러셔와 차별점을 뒀다. 여러 번 덧발라도 색이 탁해지지 않도록 텍스처를 조정해, 농도보다 균일한 분위기 표현에 초점을 맞췄다.
라인업 확장은 기존 파스텔 블러셔 제품군을 기반으로 진행됐지만, 이번에는 색감보다 톤 조화와 데일리 활용도를 중심 축으로 재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출시와 함께 온라인 채널에서는 기획 상품과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구성 상품은 기간 한정으로 판매되며, 세일 기간에 맞춰 추가 혜택도 적용된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번 제품군 확장을 통해 색조 카테고리 내 저채도 영역을 강화하고, 메이크업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측은 “다양한 메이크업 취향을 반영해 색조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