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 구성은 냄비 본체와 프라이팬 겸용 스테인리스 뚜껑, 생활밀폐캡 뚜껑, 실리콘 노브, 실리콘 손잡이다. 스테인리스 뚜껑은 프라이팬이나 앞접시로도 활용 가능하며 실리콘 노브 장착 시 일반 냄비 뚜껑으로 사용된다.
조리 후 실리콘 손잡이로 이동해 그대로 식탁에 올릴 수 있으며 남은 음식은 생활밀폐캡을 덮어 냉장 보관할 수 있다. 18cm와 24cm 두 가지 사이즈 모두 네스팅 구조로 겹쳐 보관 가능하다.
통3중 STS 304 스테인리스 소재에 무연마 특수 공법이 적용돼 별도 연마제 제거 없이 세척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인덕션, 가스레인지,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회사 측은 “1인 가구 비중이 35%에 달하는 상황에서 다기능 냄비 시장은 연평균 18% 성장 중”이라며 “사전 소비자 테스트에서 ‘수납 편의성’ 만족도가 4.8점(5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테인리스 뚜껑을 프라이팬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8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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