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라이스 포밍 딥 클렌저’는 쌀 파우더 마이크로 비즈를 함유해 블랙헤드·화이트헤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샤인 컨트롤 웨이트리스 모이스처라이저’는 69% 라이스 워터 포뮬러로 8시간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며 1주 사용 후 모공 관련 지표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포어 폴리싱 필오프 마스크’는 수분감을 유지한 필름 제형으로 제거된다.
전 제품에 브랜드 핵심 성분인 라이신아마이드 컴플렉스가 적용됐다.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회사 측은 “국내 지성 피부 인구 비율은 약 30%”라며 “사전 소비자 테스트에서 ‘밸런스 모드’ 3종 사용 4주 후 모공 면적이 평균 15%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샤인 컨트롤 모이스처라이저 사용 8시간 후 피지량은 사용 전 대비 40% 줄었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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