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에서는 국순당이 수입·유통하는 와인, 전통주, 데킬라 등 약 100여 종의 주류가 소개된다. 스파클링 와인과 국순당 대표 전통주, 복원 브랜드 제품이 함께 제공된다. 현장에는 식음 콘텐츠와 페어링 메뉴가 배치되며 일부 제품은 별도 구매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시음용 글라스와 소형 보관 가방이 제공된다.
박봉담은 연구시설, 소규모 양조 설비, 전시 공간, 식음 시설이 함께 운영 중이다. 행사 기간에는 과거 양조 설비와 도구 전시 공간이 개방되며 도슨트 투어도 진행된다.
회사 측은 “현장 사전 예약률은 90%를 넘어섰으며, 2030 세대 비중이 60% 이상”이라며 “참가자 대상 설문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주종을 비교할 수 있어 좋다’는 의견이 85%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슨트 투어 참여율은 전체 참가자의 40%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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