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대표는 “건강한 장은 특정 유익균만 많은 상태가 아니라 다양한 미생물이 균형을 이루는 생태계”라며 식이섬유 섭취와 프로바이오틱스 활용을 언급했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으로 “제조 시점이 아닌 섭취 시점까지 보장되는 균수 확인”과 “단일 균주보다 복합 균주 구성 및 과학적 검증 여부”를 강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장을 면역·대사·뇌 건강과 연결된 ‘두 번째 뇌’로 조명하며 장뇌축 개념을 소개했다.
회사 측은 “국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1조2000억원”이라며 “소비자 조사에서 ‘섭취 시점 균수’를 확인하는 비율은 2023년 35%에서 2025년 52%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복합 균주 제품의 시장 점유율은 2021년 45%에서 2025년 58%로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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