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크라운 빅파이, 제주레몬 담은 ‘로컬 푸드 에디션’ 출시…30만 갑 한정

2026-05-26 15:27:09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라운제과가 빅파이의 세 번째 로컬 푸드 에디션 ‘제주레몬허니’를 출시했다. 총 30만 갑 한정 생산되는 스페셜 에디션이다.

제품에는 통째로 간 제주산 레몬 잼과 국산 벌꿀이 사용됐다. 레몬 과육과 껍질의 풍미를 함께 살렸으며 꿀이 신맛을 부드럽게 조화시켰다.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 프로젝트로, 앞서 논산딸기와 영동포도 에디션이 출시된 바 있다. 제주는 국내 주요 레몬 생산지다.

회사 측은 “기존 빅파이 대비 레몬 에디션의 사전 관심도 조사에서 20대 구매 의향률이 25%포인트 높았다”며 “제주 레몬 연간 생산량의 약 15%가 이번 제품에 투입됐다”고 말했다. 이어 “로컬 푸드 에디션의 평균 재구매율은 일반 에디션 대비 1.5배”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