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에는 통째로 간 제주산 레몬 잼과 국산 벌꿀이 사용됐다. 레몬 과육과 껍질의 풍미를 함께 살렸으며 꿀이 신맛을 부드럽게 조화시켰다.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 프로젝트로, 앞서 논산딸기와 영동포도 에디션이 출시된 바 있다. 제주는 국내 주요 레몬 생산지다.
회사 측은 “기존 빅파이 대비 레몬 에디션의 사전 관심도 조사에서 20대 구매 의향률이 25%포인트 높았다”며 “제주 레몬 연간 생산량의 약 15%가 이번 제품에 투입됐다”고 말했다. 이어 “로컬 푸드 에디션의 평균 재구매율은 일반 에디션 대비 1.5배”라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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