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표 상품 ‘몽골·테를지·룬숨 미니사막 5일’은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하며 테를지 초원과 룬숨 미니사막 일정으로 구성됐다. 낙타 체험, 승마 체험, 푸르공 오프로드, 전통 공연, 별 관측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노마딕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전통 게르 짓기, 활쏘기, 몽골 의상 체험 등 유목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숙박은 테를지 지역 신형 게르 2인실과 울란바토르 5성급 호텔로 배정됐다.
기획전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 상품, 인천·청주·부산·대구 출발 상품, 몽골 골프 패키지가 포함됐다.
회사 측은 “몽골 패키지 예약 중 게르 숙박을 포함한 상품 비중은 75%로 일반 호텔 숙박 대비 2배 이상”이라며 “최근 1년간 몽골 여행 상품 문의량 중 ‘별 관측 가능 여부’를 묻는 비율이 40%로 전년 대비 15%포인트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룬숨 미니사막을 포함한 일정의 사전 예약률은 기존 몽골 패키지 대비 30% 높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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