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괌 상품은 4·5일 일정으로 PIC 리조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대한항공, 진에어, 에어서울 등 항공편을 활용할 수 있으며 리조트 식사, 워터파크, 액티비티 이용이 포함된 골드패스가 적용됐다. 어린이 대상 영어 체험 프로그램과 키즈클럽이 운영되며 6월 출발 고객 일부에게 소아 유류할증료 지원이 제공된다.
미국 서부 상품은 9·10일 일정이다.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 앤틸로프캐년,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일정이 결합됐다. 전 일정 쇼핑이 제외됐고 자유 일정과 트래킹 코스가 포함됐다. VIP 상품은 소규모 인원, 리무진 버스 이동, 중심가 호텔 숙박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단거리 해외여행에서 리조트 체류형 상품의 예약 비중은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며 “장거리 패키지 중 자연+도시 복합 일정을 선택하는 비율은 40%로 단일 지역 상품보다 2배 높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괌 상품의 사전 문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5% 늘었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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