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첫째, 성남골프장 약 27만평 부지에 한국예술종합학교·미술관·수장고·세계적 아트페어 유치 및 철저한 오염 정화 후 위례에 부족한 중학교·고등학교 신설을 적극 검토한다.
이후보 측은 “이 후보는 미군 반환지였던 강원도 캠프 롱 부지에 과학관을 만든 경험이 있다”며 “위례엔 현재 중학교·고등학교 각각 하나뿐”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둘째, 위례종합병원 유치(강병덕 후보 ‘창우동 H2 의료특화단지 조성 이어 위례 종합병원 가시화 시 하남시 메디컬시티 도약’), 셋째, 감일지구 동서울변환소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대표·주민추천 전문가·하남시장·국회의원 참여 협의체 구성, 기후환경부·국무총리실·대통령실 논의, 넷째,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교 신설·증축 등 실질적 교육환경 개선책 신속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위례 생활권 통합을 특별법 입법으로 추진하며, 행안위 차원의 입법공청회를 통해 ‘위례 상생협력 행정협의회’에 강제성과 구속력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위례신사선과 GTX-D 추진을 약속했다.
앞서 권칠승 행안위원장은 지난 19일 위례 주민간담회에서, 김영호 교육위원장은 20일 하남 주민간담회에서 각각 생활권 통합 및 과밀학급 해소 정책 공청회 개최 의지를 밝힌 바 있다.
이후보 측은 “이광재 후보, 성남골프장·한예종 유치 공약”이라고 밝혔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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